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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2-7 점수제 80점 달성 전략 — 항목별 점수 올리기 2026

F-2-7 점수제 거주비자 80점을 달성하려면 어떤 항목에서 점수를 확보해야 하는지, 나이·소득·한국어·학력·자격증·봉사 항목별 실전 전략과 사례를 2026년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1. 배점표 구조 한눈에 보기

F-2-7은 120점 만점 기준으로 나이·학력·소득·한국어·체류경력·가점 항목을 합산하고 위반 이력이 있으면 감점합니다. 최종 점수가 80점 이상이어야 신청 자격이 주어집니다.

항목최대 점수
나이20점
학력35점
소득20점
한국어(TOPIK/KIIP)10점
체류경력15점
가점최대 +10점
감점최대 -20점

항목 합계에서 감점을 빼고 80점 이상이어야 합니다. 나이와 학력은 변경이 불가능한 고정값이므로, 소득·한국어·체류경력·가점에서 얼마나 더 확보할 수 있는지가 전략의 핵심입니다.

2. 나이 — 고정값이지만 전략의 기준점

나이 점수는 절대 바꿀 수 없는 고정값입니다. 따라서 나이를 먼저 확인해 부족한 점수를 파악하고 나머지 항목으로 보완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나이 구간점수
25~29세20점
30~34세18점
35~39세16점
40~44세14점
45~49세12점
18~24세 또는 50~54세10점
55~59세8점
60세 이상5점

40대 이상이라면 소득(20점)·한국어(10점)·가점(10점) 항목에서 최대치를 확보해야 총 80점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가능한 한 일찍 신청 준비를 시작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3. 소득 — 가장 빠르게 바꿀 수 있는 항목

소득은 전년도 연소득을 국세청 소득확인증명서로 증명합니다. 2025년 기준 1인당 GNI는 약 3,500만원입니다.

전년도 소득점수
GNI 300% 이상(약 1억 500만원+)20점
GNI 200~300%(약 7,000만~1억 500만원)15점
GNI 150~200%(약 5,250만~7,000만원)10점
GNI 100~150%(약 3,500만~5,250만원)5점
GNI 미만0점 (신청 자격 없음)

소득 항목에서 0점이 되면 신청 자격 자체가 없으므로 GNI 이상 확보가 최우선입니다. GNI 200% 이상(약 7,000만원+)을 달성하면 15점, 300% 이상(약 1억 500만원+)이면 만점 20점입니다. 직장인은 연봉 인상 협상을, 사업자는 소득 신고를 성실히 하는 것이 가장 직접적인 방법입니다.

4. 한국어 — TOPIK vs KIIP 어떤 게 유리한가

한국어 능력은 TOPIK 1~6급 또는 사회통합프로그램(KIIP) 이수 단계로 증명합니다.

자격점수
TOPIK 6급10점
TOPIK 5급8점
TOPIK 4급 / KIIP 4단계6점
TOPIK 3급 / KIIP 3단계5점
TOPIK 2급 / KIIP 2단계3점

TOPIK는 응시료(약 3~5만원)를 내고 시험을 보는 방식이며, KIIP는 무료 교육 프로그램 이수 방식입니다. TOPIK 응시 주기는 연 6회(국내 기준), 등급별로 준비 기간이 다릅니다.

실무에서는 TOPIK 4급이 비용·시간 대비 가장 현실적인 목표입니다. 4급 취득 시 6점을 확보할 수 있으며, 이후 5급·6급 도전으로 점수를 더 올릴 수 있습니다. KIIP를 선택한다면 단계 수료에 수개월이 소요될 수 있으므로 일정 계획이 필요합니다.

5. 학력 — 이공계는 추가 점수

학력은 취득한 최고 학위를 기준으로 적용합니다. 이공계(자연과학·공학·의학·IT 관련)와 인문·예체능계에 따라 점수 차이가 있습니다.

학력이공계 점수인문·예체능 점수
박사35점30점
석사30점25점
학사25점20점
전문학사20점15점

해외 학위는 아포스티유 인증 또는 공증이 필요하며, 한국 대학원에서 학위를 취득하면 가점(+3점)도 함께 받습니다.

6. 체류경력 — 시간이 쌓일수록 유리

국내 합법 체류기간이 길수록 점수가 높아집니다. 단 초과체류(불법체류) 기간은 합법 체류기간에서 제외됩니다.

합법 체류기간점수
5년 이상15점
4년~5년 미만12점
3년~4년 미만9점
2년~3년 미만6점
1년~2년 미만3점

5년 이상 합법 체류 시 최대 15점을 받습니다. 체류 이력 관리가 중요하며, 특히 비자 연장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7. 가점 항목 — 추가 점수 확보 전략

가점 항목은 기본 점수가 부족한 신청자에게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한국 내 학위 취득 가점으로, 한국 대학교·대학원에서 학위를 취득하면 +3점이 부여됩니다. 사회공헌 가점으로, 1365자원봉사포털에 등록된 기관에서 연 50시간 이상 봉사하면 +3점, 100시간 이상이면 더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기타 법무부 장관 인정 가점으로, 한국 정부 표창 수상, 납세모범자 선정 등 특수 사례가 있습니다.

가점은 미리 계획하고 준비해야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봉사활동은 매년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8. 감점 항목 — 반드시 사전 확인

다음 이력이 있으면 감점이 적용되며, 총점이 80점 미만으로 내려가면 신청이 불가능합니다.

초과체류(불법체류) 이력의 경우 1회당 최대 -5점이 적용됩니다. 누적 위반이 많을수록 감점 폭이 커집니다. 자격 외 활동(허가 없이 다른 직종에서 취업) 이력도 감점 사유가 됩니다. 범죄 전과(대한민국 법령 위반)도 죄종·형량에 따라 감점이 적용됩니다.

신청 전 자신의 출입국 이력을 외국인등록증 갱신 이력을 통해 점검하고, 불명확한 부분이 있다면 행정사와 사전 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9. 실전 점수 계산 사례와 전략

사례 1: 38세 이공계 석사, 소득 GNI 160%, TOPIK 4급, 체류 3년 6개월, 봉사 없음
→ 나이 16점 + 학력 30점 + 소득 10점 + 한국어 6점 + 체류 9점 = 71점 → 기준 미달
→ 개선: TOPIK 5급 취득(+2점), 봉사 50시간(+3점) → 76점. 소득 GNI 200% 달성(+5점) → 81점 신청 가능

사례 2: 44세 인문계 학사, 소득 GNI 220%, TOPIK 5급, 체류 5년, 감점 없음
→ 나이 14점 + 학력 20점 + 소득 15점 + 한국어 8점 + 체류 15점 = 72점 → 기준 미달
→ 개선: 한국 내 석사 취득(학력 +5점, 가점 +3점) → 80점 정확히 달성

이처럼 항목별로 점수를 계산해 부족한 부분을 파악하고 현실적인 개선 계획을 세우는 것이 핵심입니다. 비전행정사사무소는 무료 점수 진단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전화: 02-363-2251 (월~금 09:30~18:30 KST)

10. 단기간 점수 올리기 실전 로드맵

점수가 부족한 신청자가 최단 기간 안에 80점을 달성하려면 효율적인 준비 순서가 중요합니다.

먼저 현재 점수를 정확히 파악합니다. 나이·학력·체류경력은 즉시 확인이 가능하며, 전년도 소득은 국세청 소득확인증명서로 확인합니다. 현재 TOPIK 등급이 있다면 점수에 반영하고, 없다면 예상 점수를 빼고 계산합니다.

점수가 70~79점이라면 한국어 능력 향상이 가장 빠른 보완책입니다. TOPIK 시험은 연 6회 시행되며, 4급 취득 시 6점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준비 기간은 개인 수준에 따라 다르지만 집중 학습 시 3~6개월이면 4급 달성이 가능합니다. 이미 TOPIK 4급이라면 5급 도전으로 2점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점수가 60~69점이라면 소득 개선과 한국어 향상을 병행해야 합니다. 소득이 GNI 1배~1.5배 구간(5점)이라면 GNI 1.5배~2배(10점)로 올리는 것을 목표로 삼으세요. 이직이나 급여 협상을 통해 연 500만~1,000만원 인상이 가능하다면 점수를 5점 추가할 수 있습니다.

가점 항목을 적극 활용하면 점수 부족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봉사활동은 1365자원봉사포털에서 등록된 기관의 활동만 인정되므로, 지금 당장 가까운 봉사 기관에 등록해 활동을 시작하세요. 연 50시간 이상이면 3점, 100시간 이상이면 추가 점수를 받습니다. 한국 내에서 대학원 학위를 취득하면 학력 점수 상승(최대 5점)과 가점(+3점)을 동시에 얻을 수 있어 장기적으로 가장 유리한 방법입니다.

신청 타이밍도 중요합니다. 전년도 소득이 최고일 때 신청하면 소득 점수가 가장 높게 반영됩니다. 예를 들어 올해 연봉이 크게 올랐다면 내년 1월 이후 (올해 소득이 전년도 소득으로 계산되는 시점)에 신청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F-2-7 점수제 신청은 준비 기간이 길수록 유리합니다. 지금 당장 80점에 미달하더라도 6개월~1년 후를 목표로 TOPIK 준비, 봉사 활동 시작, 소득 개선 계획을 세우면 충분히 달성 가능합니다. 비전행정사사무소에서는 현재 점수 진단과 단계별 보강 전략을 무료로 안내해 드립니다. 체류 기간 만료 전에 미리 상담해 여유 있는 준비를 시작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F2-7 점수 기준은 몇 점인가요?
A. 120점 만점에 80점 이상이 통상 기준입니다. 지역·시기별로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신청 전 관할 출입국·외국인청에 확인하세요.
Q. TOPIK 점수 유효기간이 있나요?
A. TOPIK 성적에는 유효기간이 없습니다. 단, 가장 높은 등급의 성적을 제출하는 것이 유리하며 취득일 기준 최신 성적을 권장합니다.
Q. 봉사활동 시간은 어디서 증명하나요?
A. 1365자원봉사포털(1365.go.kr)에 등록된 기관에서의 활동이 인정됩니다. 활동 확인서를 출력해 제출합니다.
Q. 소득이 부족해서 80점을 못 채울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소득이 GNI 미만이면 소득 항목 0점으로 신청 자격 자체가 없습니다. 소득 증가가 어렵다면 연봉 인상 협상, 이직, 또는 다른 체류자격(E-7 등) 유지 후 소득이 확보될 때 재신청하는 전략을 검토하세요.
Q. 이공계 전공이 아니면 학력 점수가 낮은가요?
A. 이공계 전공자가 동일 학위 기준 5점 더 높게 받습니다. 학사 기준 이공계 25점, 인문·예체능 20점입니다. 단 학위 취득 후 전공 변경이 불가능하므로 다른 항목에서 보완해야 합니다.
Q. 자격증 가점은 어떤 자격증이 인정되나요?
A. 국가기술자격(기사 이상)이나 전문자격(변호사, 의사, 공인회계사, 세무사 등)이 인정됩니다. 외국 자격증은 원칙적으로 인정되지 않으며, 한국에서 인정받는 자격증이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