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탕전문점 투자비자

건대입국역 마라탕전문점 투자비자

중국 투자자중에는 대체로 약간이나마 한국어가 가능한 분들이 많습니다만, 이번 투자자의 경우는 한국어를 전혀 못하고, 한국에 체류한 경험도 거의 없으신 경우입니다.  그래서 가게를 구하는 것도 중국어가 가능한 부동산중개인에게 구하고 그래서 비자도 저와 같이 중국어가 가능한 행정사에게 요청하신 경우입니다.

우선 지역적으로 건대입국역과 상당히 가까이 있기에 사업성은 좋아보이기에 사업계획서 작성하는데에는 크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분의 경우는 투자금을 한국에 가지고 오는데, 현금을 들어온 금액이 제법 많았습니다.

그래서 출입국에서 좀 더 까다롭게 볼것이기에 서류준비에 좀 더 철저히 하였습니다.

일반 사업의 경우는 계속 영업을 해도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식당의 경우는 반드시 입국후 한달이내에 비자를 받아야 하거나,  영업을 시작하기전에 비자를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투자자와 영업시작전에 비자를 반드시 받아드리기로 약속을 하고 진행을 하고, 투자자는 제가 요구하는 사항들에 대해서 잘 따라주시기로 하였습니다.

처음 시작할때부터 좀 더 꼼꼼히 확인을 하고,  잘못 된 부분들은 바로 수정을 요청을 해서 진행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비자를 신청한지 약 8일만에 비자가 나왔습니다

원래 식당의 경우는 늦게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그동안에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빨리 나올 수 있도록 서류준비를 잘 한 경우입니다.

투자비자 신청시 필요한 공통서류

마라탕전문점 투자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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